()한국인그리에협회. 7일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에서 특강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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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처음으로 도입되는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에 대비하는 특강반이 17()한국인그리에협회 주관으로 한남대대덕밸리캠퍼스에서 개설된다.

 

한국인그리에협회 구태규 회장은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증은 화장품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화장품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누구든지 자격제한이 없고 첫번째 시험은 합격이 쉬운 만큼 업계 종사자들이 모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20203월부터 개인의 피부타입, 선호도 등을 반영해 판매장에서 즉석으로 제품을 혼합·소분한 제품을 판매하는 맞춤형화장품 판매업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판매장마다 혼합·소분 등을 담당하는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한 조제관리사를 둬야하며, 관련 조제관리사 국가자격 1차 시험이 2020222일 서울과 대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맞춤형화장품은 기성품보다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20~30대의 트렌드와 맞아 떨어져 유망한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어 자격증을 준비하려는 이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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