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17일 충남대 이선희 교수 초청파트너십 가족회사 CEO 대상 비대면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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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에서의 안전은 조직 내 안전문화가 바로 설 때 가능합니다”

 

충남대 이선희 교수(심리학)는 17일 오전 충남대 링크플러스 사업단(단장 김동욱)이 진행하는 충남대 파트너십 가족회사 CEO 초청 특강에서 이같이 강조하면서 “사람들 사이에는 개인 차이가 존재하지만, 조직 내에서 안전에 대한 인식에 따라 이 또한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했지만, 회원사들은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이 특강 내용을 동시에 청취했다.

 

이 교수는 “안전문화는 사람을 아끼는 조직문화에서 생겨난다”며 “안전은 곧 사람이고, 사람들이 안전에 대해 공유하는 게 우선되어야 자연스럽게 작업장 내 안전은 확보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충남대 LINC+사업단 기업협업센터장 김병재 교수는 “오늘 특강에서 안전문화를 중시여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면서 “우리 충남대 파트너십 가족회사 사업장도 모두 안전한 가운데 활발한 기업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매월 한 차례씩 충남대 파트너십 가족회사 CEO 초청 특강을 코로나시대에 맞게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동시에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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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지난 8월에는 박범신 작가가 ‘사람으로 아름답게 사는 일’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전유현 박사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케팅 전략과 사례분석’ 강의가 있었다. 또 10월에는 이백희 소장이 강사로 초청돼 ‘언텍트시대 체질에 따른 건강 관리비법’이 특강으로 진행됐다. 11월에는 충남대 출신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임종진 뉴로스카이 대표가 ‘Brain Industry Interface’ 제목의 특강을 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