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만 152명 신규 일자리 창출, 올해 50개社 협약체결 후 65명 채용 진행 중
image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 이하 ‘진흥원’)이 지역 내에서 배출되는 우수한 인적 자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술창업 활성화 및 청년취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진흥원은 창업보육공간, 원스톱 멘토링 상담창구, 코워킹스페이스 등 기술창업지원 환경을 조성하여 성장단계별(예비창업-창업-도약-성장)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인재가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D-린스타트업 프로그램(창업교육-멘토링-시장검증)”을 집중 지원하여 창업아이템의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검증, 소비자 반응조사 등을 통해 창업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지난 해 예비창업기업 83개사를 지원하여 총 152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는 현재 71개사를 선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창업보육부터 사업화 및 마케팅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 중에 있다.

또한, 진흥원에서는 지역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정착 및 경제적 자립을 돕는 취업연계 일자리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64개사에서 133명의 높은 채용수요를 신청받아 60명의 청년을 36개 기업체에 채용시키는 성과를 거뒀으며, 기업들의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보다 사업규모를 확대하여, 올해는 지역기업 50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5명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말 중으로 채용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진흥원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며“앞으로도 창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 인재의 관련 기업 취업을 지원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